꽃샘추위가 왔다가 따스한 훈풍에 밀려
이제는 온 세상이 따뜻하고 화사한 꽃들로 가득 찼습니다.
그동안 뜸했던 발걸음이 이제는 하루하루 가득해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록달록 꽃들을 보고
봄의 정취와 여유를 느끼러 길상사에 찾아와 주시네요.
그래서인지 때론 가볍고, 때론 무거운 사연들이
진영각과 다원의 향기우체통에 속속 도착했습니다.
아마 다시금 많은 고민과 걱정거리가 도착할텐데,
그 모든 사연들을 세심하게 읽어보고
따뜻한 공감과 위로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언제든 공감과 위로가 필요할 때는
지체없이 향기우체통에 사연을 남겨주세요 :)